서울스카이 미디어아트 어워드 첫 대상 ‘신라펑크’팀

길도원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9-03-09 13: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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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개최된 ‘제 1회 서울스카이 미디어아트 어워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신라펑크팀이 박동기 대표(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롯데월드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대표 박동기)는 지난 8일 대학(원)생 등 신진 작가를 대상으로 ‘제 1회 서울스카이 미디어아트 어워드’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어워드의 대상은 한국의 미를 표현한 ‘신라펑크’팀의 ‘SILLA PUNK’가 수상했다.


이외에도 12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모든 수상작들은 오는 6월 9일까지 서울스카이 곳곳에 설치된 미디어 존에 전시된다.


이날 시상자로는 롯데월드 박동기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미디어아트를 대표하는 이이남 작가, 아트플래쉬 남선현 대표이사, HCI KOREA 2020 이지현 조직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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