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서

문선명 총재 성화6주년 기념 영남 지도자 초청 모임 갖는다

박남욱 기자
pnw0719@hanmail.net | 2018-09-09 00: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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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열린 충청권 지도자 초청 만찬의 모습.

[로컬세계 박남욱 기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영남권지구(지구장 박영배·이하 가정연합)는 가정연합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6주년’을 기념하는 영남권 지도자 초청 만찬을 9일 오후 5시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박영배 지구장의 사회로 열리는 만찬은 문선명 총재의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기성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기념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을 비롯해 대구, 울산 등 경·남북 지역 주요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다.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인류 한 가족’ 비전과 효정(孝情)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삶을 재조명하게 된다.


이날 이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세계평화를 구현하기 위한 그간의 업적을 보고하고, 가정연합이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축복결혼에 대한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9월 성화(타계의 뜻)한 문선명 총재의 성화식에는 전세계 30여만명의 참배객이 찾아 문 총재를 추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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