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물렀거라” 오륙도스카이워크 인공안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19-06-27 0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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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물렀거라 오륙도스카이워크 인공안개.(남구청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7월부터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오륙도스카이워크에 쿨링포그시스템을 운영한다.

 

쿨링포그(Cooling Fog)는 정수 처리된 수돗물을 특수 노줄을 통해 빗방울의 100만분의 1 크기로 분사해 주위 온도를 최대 5도까지 낮추고 미세먼지를 저감해주는 친환경 장치이다.

 

7월부터 9월말까지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오전10시~오후 5시)에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남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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