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102)알고리즘 시대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27 1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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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알고리즘(Algorithms)이란 간단히 말하면 계산가능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디지털 시대에는 Computer Algorithms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것으로 이 시대에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오래된 것을 보면 알고리즘은 예우 클레이 테스의 원론이다. 명칭은 9세기 이라크 바그다드의 수학자 알콰리즈미의 이름에서 온 것이다.

 

알고리즘 자체는 일반적으로 특허할 수 없어 보호대상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보면 검색은 선형탐색, 해시함수, 문자검열 정렬로 보면 삽입정렬, 버블정렬, 쾩정렬, 병합정렬, 선택은 병합, 선택 등의 수학문제의 알고리즘 이다.

 

설계패러다임은 분활 정복 , 동적개선 법, 근사, 확률, 유전, 추론기법, 선형계획문제, 그래프이론의 최단경로 문제, 그래프 이론에서 최소전역트리문제, 데이터 압축(압축디지털), 파일압축(zip), 영상압축(JPEG), 음성압축(MP3), 동영상압축(MPEG-4, H.264), 암호화 RSA암호, 오류검출정정, 의사난수 생성법, 완전게임의 사고법, 패턴인식은 서포트 벡터머신, 커넬법, 확률전도법, 페이징 랭크, 얼굴인식 시스템, 음성인식의 관련으로 순차알고리즘 병렬, 순신알고리즘/분산프로토콜, 근사, 확률적, 진화계산, 알고리즘 작곡법, 계산가능성과 복합성 이론의 관련, 계산모델관련은 튜링기계, 재귀함수 등 수치를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화로 인한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 분할 콜을 테라 헬츠 주파스로 분할로 누구든 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의 빅 데이터 활용 시 오차는 인간의 감각과 시각으로는 구분할 수 없는 0.00000000/1THz 로 구성된 데이터 입출로 지금까지의 기반위에 작동하는 New Normal 시대엔 THz가 완성시킬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생각과 양심, 정의, 개념 등이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이 전개될 것이라 강하게 예측 가능하다.

 
THz의 New Normal 또한 분할의 데이터 샘이 없는 대단히 편리, 속도, 오차는 있을 수 없는 새로운 뉴 노멀 조단위 세상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우선 인간은 원하는 수명, 원하는 건강, 원하는 회춘 등이 마음만 먹으면 결과는 원하는 대로 구현될 것이기 때문에 삶의 도덕법은 가치 없는 사회구조가 형성될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경험하지 못했던 바람이 순간 이루어지는 사회를 인간의 신체센서로 감각 시간차의 정도에 의해 평가될 것이다.


지구인들이 편리한 디지털사회는 아직도 많은 인구가 무엇이든 알지 못하고 그저 생을 마감하는 시대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시대는 항상 발전하고 있어 시간만 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낙관적 생각이 있겠지만 질서는 피나는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하나의 파트가 자리로 찾아가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직은 미흡하지만 THz로 전환되는 순간 모든 것은 시스템화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 된다.

 

그러므로 인간의 사고가 전성기라고도 말할 수 있는 사회의 인간이 얼마나 행복할지는 그 시대가 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 New Normal은 신개념 사회가 순간 형성 될 때 지구인은 또 하나의 행복을 맞게 될 것이라고 예측 가능한 시회가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화관
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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