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소비자 생활 접점 오프라인 광고 진행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1-10-14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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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한돈!”…연말까지 마트, 골프존, 교통광고 등 다양한 오프라인 광고 송출
▲마트 대형 LED 전광판 광고 사진. 한돈자조금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올해 연말까지 우리돼지 한돈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대형 마트에서 광고가 진행된다. 지난 10일까지 이마트 매장 계산대 POS스크린에 ‘제8회 2021 한돈데이’ 홍보 영상을 송출한 데 이어 오는 11월 23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 스크린에 한돈 홍보영상이 송출된다. 

 

또한 축산매대 X배너, 선데이 서울 지면광고 등 다양한 판촉물을 통해 소비촉진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골프족’을 타깃으로 한 오프라인 광고도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스크린골프장 '골프존'과 연계해 게임 로딩창, 스코어보드, 가상광고 등을 통해 한돈 홍보 영상 및 배너를 송출한다. 

 

▲골프존 로딩창 광고.

이를 기념해 '골프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한돈 풍선이벤트’는 이벤트 CC 18개 홀 진행시간 동안 한돈 BI가 랩핑된 풍선 오브젝트를 티샷으로 맞히는 이벤트로, 총 6회 랜덤으로 등장하는 풍선을 3회 이상 맞히면 된다. 미션 성공 시 실시간으로 한돈몰 온라인상품권이 증정된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우리돼지 한돈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마트부터 취미활동 공간 소비자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장소와 연계한 다양한 오프라인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한돈을 자주 만나며 한돈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주요 교통 매체에서도 10월 한 달간 한돈 광고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강남역, 압구정역을 포함한 서울 지하철 1~4호선 90개 역사에 설치된 ‘디지털 종합안내도’와 9월 초에 개통되어 시범 운영 중인 신개념 버스정류장 ‘합정역 중앙차로 스마트쉘터’에서 10월 31일까지 한돈 광고영상이 송출된다. 

 

그밖에도 이달 23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3층 연결통로에 위치한 대형 미디어월에서 한돈 홍보영상이 송출되며, 올해 연말까지 한남대교에서 신사동 경부고속도로 방향에 위치한 옥상 조명광고에는 한돈 홍보 포스터가 노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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