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70)자연으로부터 얻는 면역성강화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5-25 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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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자연으로부터 얻는 면역성강화(Immunity Ehancement form Nature)는 지구에 존재하는 동물식물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물, 빛, 바람 등을 얻지 못하면 생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 자연계의 생활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구의 생태환경에서 직접적으로 독이 없는 것을 야채화하고 독성이 약한 것을 약재로 더 독한 것을 특수한 병에 쓰고 있다.

 

일반적으로 독약이라도 아주 쪼금 쓰면 약이 된다는 말과 같이 독소라고 미량 희석시켜 사용하면 성장을 촉진 또는 면역성 강화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방의 약재료가 식물에서 얻고 있다는 장점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며 기타 독소를 추출하여 농도를 희석해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왔다.

 

그러면서 그것을 보다 편리하게 포장과 농도를 조절, 타종과 혼합하여 기능을 더 촉진 등의 역할을 해 왔다. 지구에 지역적 군락을 이루고 있는 인간이 허브 사용은 약 5000년 이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임상이 되었다는 것이다.


인간이 성장과 면역성강화는 필수적인 것 즉 본능적인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 기본야채는 전통적으로 인간이 재배한 것이며 그 외 야채는 지역적 그리고 식성에 따라 다르지만 1년생이 주가 되고 있다. 현재 인간이 야채라고 주로 먹는 것은 독성이 없으며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러므로 뿌리를 이용하는 야채도 많은 종류가 있다. 특히 온대지역의 4계절이 존재하는 지역은 산채 역시 야채처럼 기여하고 있다.

 

그와 다년생의 과일이 비타민 결핍에도 기여하는 것을 보면 지구생태환경의 식물과 동물이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기여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상의 생태계의 식물은 모두 인간의 삶에 영양소로 때로는 약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는 과거 야생 잡초로만 분류되었던 것이 면역성 강화에 기여하게 되는 다양성을 활용하고 있다.

 
야채가 아닌 물레인(Mullein)를 예로 들어보면, 인간이 지구 삶에서 환경적 충격을 완화한다는 것은 면역성을 증강하는 것이라 한다면 200여 가지의 야채 또는 미래에 야채가 될 수 있는 것의 파워는 인간의 생과 사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물렌은 1800년부터 문제가 되는 인간에게 재생에 기여하기 시작했다고 말하는 것은 현대도 물렌이 통풍, 편두통, 염증, 변비, 기관지염, 충혈, 기침에 기여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피부에 자극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야채 이외의 외래 야채가 더 있을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의 면역강화 파워라고 말할수 있으며 인간은 점차 활용도를 다년초에 기대하고도 있다.


현재 야채로 분류되어 있는 것과 미래 야채가 될 수 있는 허브도 가공기술에 따라 인간에게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 된다. 그러므로 지구표면에서 잡초로 분류되어 있는 식물이 인간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물질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특히 건강보조식품으로 분류된 것을 가공하여 인간에게 공급되는 수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 자연이 인간건강에 기여하는 정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야채, 미래야채, 다년생 나무들로 부터 추출한 것이 인간의 건강을 위한 면역성강화로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예측은 변화하는 지구환경 속에서 생태환경은 인간과 동물들의 면역성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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