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Human Epoch Conference 2020]-(124) Birthmarks of People in First Nation CANADA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9-14 11: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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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캐나다 첫번째 국가 사람들의 출생마크(Birthmarks of People in First Nation Canada)의 사람들은 아시아에서 몽고반점이라고 하는 출생시 주로 엉덩이에의 푸른 점은 이들의 DNA 특징이며 우리와 같다. 캐나다 북부는 알라스카이며 아시아에서 동쪽 해가 뜨는 쪽을 향해 인구 대이동이 있었던 연대는 1만500년전이라고 캐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주 북부 Fort St. John에서 북쪽으로 7km 떨어진 Charlie Lake Cave에서 고고학자들이 이들의 옛 거주지를 발견하였다.

 

이들은 캐나다 북부에 30여 집단 거주기가 있었으며 언어도 각기 다르지만 버스마크(몽고반점)은 모두 있는 종족들이다. 거대한 산백 Rocky 때문에 동쪽으로는 많이 넘어기지 못하고 주로 서쪽 즉 태평양쪽은 기온이 온난하여 이곳에 정주하면서 계속 따뜻한 곳을 찾아 남미에까지 이르렀다.

 

이들 역시 국가를 형성하고 있어 1700년대 유럽에서 건너온 이주자들과 전쟁을 치열하게 한 것도 그들이다. 그러나 그들보다 문화가 발달된 유럽인들의 총에 의해 결국 항복사고 자신의 국가가 합병되어 햔재까지 이르르고 있다.

 

캐나다는 이들을 첫 번째 국가의 국민이라고 인정하여 캐나다정부는 정부행사에 제일 먼저 단상에 올라 인사하고 그 다음 총리가 인사말하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으며 지역개발 광산 등 개발은 첫 번째 국가 사람들의 허가가 있어야 활동을 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것은 그들의 역사적 배경과 캐나다의 원주민으로의 권리가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평안하게 생활을 하고 있으며 언어는 영어와 불러로만 정해저 있다. 그들은 전통풍속과 식생활 방식과 식자제는 환경과 관계치 않고 식자제를 자유롭게 채취할 수 있다. 특이한 것은 유럽인은 고사리를 먹지 않으나 첫 이들은 즉 에스키모들은 고사리를 주로 먹고 았는 점이 아시아인과 즉 우리와 같이 먹고 있다.

 

그런 간단한 것만 보아도 그들은 아시아 즉 우리들의 선조들이 해뜨는 쪽으로 가서 정주하고 동물의 가죽을 만들어 옷감으로 다시 아시아에 와서 상거래를 했었던 것 역시 루트와 유물들이 발견되어 그 증거가 확실해젔다. 또한 알라스카에서 아시아로 가는 길의 기후변동은 극심하여 많은 사람들이 아시아로 갈 때와 캐나다로 올 때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고 사망자들이 많았다는 것도 빙하 속에서 발견되었다.


제일국가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몽고반점이 있으며 혼혈된 사람들도 그 특징이 있어 외관으로는 서양인이나 실제는 몽고반점 혈통이면 제일국가의 사람으로 인정하여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처럼 DNA의 가치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것이다. 유럽 노르웨이 생물학자들은 북극여우에 각종 기기를 달아 출발시켜 보니 76일 만에 여우는 캐나다에 도착한 실험은 2019년이다.

 

이처럼 1만500년 전에도 아시아인들은 동쪽을 향해 동토지역의 교통로를 개척한 것은 서쪽으로 가는 실크로드 보다 훨씬 전부터 아메리카 대륙의 교통로가 개척되었던 것이다.

 

단군은 BC 2333~1046이였기에 이보다 퍽 오랜 시대에 아메리카 북남미 지역에 찬란한 문화와 문명을 형성한 것들이 세계 불가사의한 고대 건축물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시간이 흐르면서 원주민과 이주자들이 혼혈이 되어 그 특징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지만 버스마크(몽고반점)은 강한 DNA 유전력을 발휘하고 있다. 몽고반점 인들이 동쪽을 개척하는 힘은 해가 뜨는 쪽으로 피난, 분가, 분쟁, 수렵 등의 이류로 험난한 빙하지대를 통하여 이주한 것은 대단한 개척정신이었기에 오늘의 찬란한 문화와 문명을 형성했다고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주)이앤코리아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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