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도 보고 특1급 호텔에서 늦은 휴가도 즐겨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 개최 맞아 기념 패키지 출시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9-08-13 11: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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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8 우승자 배선우.(하이원리조트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하이원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호텔 객실 패키지를 준비하고 판매에 나선다.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기념 패키지는 조식 포함형과 워터월드 포함형 두 가지 패키지로 출시됐다.


조식 포함형 패키지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메인타워 주니어 스위트 객실 1박과 그랜드테이블 조식 뷔페, 운암정 차 세트 이용권(모두 2인 기준)을 결합한 상품이다.


워터월드 포함형 패키지에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슈페리어(더블, 트윈, 트리플) 객실 1박과 하이원 워터월드 오후 이용권, 스카이 1340(곤돌라), 하이원 양궁장, 하이원 과학관 가운데 한 가지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 이용권(모두 2인 기준)이 포함된다.


두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 대회 기념우산과 함께 기념 모자 그리고 하이원 무비히어로즈 입장권(4매)가 증정된다.


한편 올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다양하게 준비된다.


갤러리플라자 내에 조성할 ‘하이원 패밀리 아일랜드’에는 놀이터를 준비해 골프대회가 지루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마련했다. 패밀리 아일랜드에서는 무료 대여가 가능한 물총과 솜사탕 등도 준비할 계획이다.


갤러리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다. 갤러리플라자 내에 설치할 최신 스크린골프 설비를 활용해 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10m 가량 롱퍼트 환경을 조성해 성공한 갤러리에게 상품을 나눠주는 ‘메가 퍼팅챌린지’도 준비 돼 있다.


준중형 승용차와 고급 안마의자도 최종라운드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주인을 찾아간다. 대회 도중 비가 내리면 고급 시계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가 나오면 갤러리 두 명에게 고급 수입차를 추첨으로 증정하는 등 어느 대회보다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하이원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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