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달걀 한 판이 100원, 라면도 100원!

하나로마트 양재점 등 21개 매장에서 ‘100원의 행복’ 초특가 행사 벌여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9-16 1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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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일정금액 이상 결제 시 달걀(특란) 30구 한 판, 짜파게티(멀티)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의 행복’ 초특가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16~18일까지 3일간 추석을 맞아 양재점 등 21개 매장에서 ‘100원의 행복’이라는 사은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초특가 행사는 회원 한정 이벤트이며 매장별로 일정금액(3·5·10만원)이상 결제 시 매장별로 행사 품목 달걀(특란 30구) 또는 짜파게티(멀티)를 100원에 구매 가능하며 계산대에서 자동 할인된다. 사은품 종류 등 자세한 행사 내용은 방문하고자 하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 문의하면 된다.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등 21개 매장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달걀(특란) 30구 한 판, 짜파게티(멀티) 등 인기 상품을 일정금액 이상 결제 시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의 행복’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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