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280) 인간이 생각하는 물질의 특성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9-22 12: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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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erties of matter that humans think(인간이 생각하는 물질의 특성)은 인간마다 다양한 특성을 갖고 있는 것 같은 개체의 파이니얼 그랜드의 저장 또는 학습에 의해 다양한 생각을 자아내게 하는 것의 영향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성이 있다. 

 

그것은 인간이 생활 하면서 질서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규칙과 전통적 습관은 생태환경으로 인한 삶을 안정화하고 자신의 위치를 보다 우위적 생각과 행동을 위해 지날 과(過)가 환경변화로 다양한 과가 생성되는 것이 인간만의 특성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왜나 하면 동물도 습관과 기억이 있기에 인간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은 모두 과의 활동을 하기에 자신의 집을 찾아갈수 있는 것이리라고 말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나는 학교를 가기 전 동네에 있는 명성높은 글방에 다니면서 천자문을 기반으로 한문을 배우고, 붓글씨 쓴 것을 배워본 일이 있다. 그래서 하늘천따지 가마솥에 누룽밥 하면 훈장님이 긴 담배 대로 머리를 콩하고 때리면 지금까지도 그 아픔이 기억되는 아픔으로 파이니얼그랜드가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다. 

 

또 집안 어르신께서 겨울철 사랑방에 모여 서로 過(과)와 미(未)에 대한 사랑방 토론 때는 일꾼을 시켜 조부께서 지어주신 별칭인 [쇄뭉치]를 데여 오라고 하시어 사랑방에 가면 1차로 조부님의 친구분과 집안 어른에게 전통적 절을 하고 나면 "게 앉거라"하는 말씀대로 무릎 꿀고 앉으면 좌중 가장 연세가 많으신 할아버지가 "편이 앉거라" 해야 다리를 개고 않으면 그때 지날과 과에 대한말씀이 지금도 뇌리에 기억이 생생 하다.


항상 말씀 토론은 과에 대하여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토의 그리고 경험담이 주제이며 미래 가치에 대한 과의 예측은 당한 것은 생활이 동일하지만 약간씩 집안 내력, 자연환경과 인위성 생활의 시간 차로 인한 것이기에 말씀하지는 조부님 마다 다른 말씀을 토론하시면서 "잘 들어 두거라" 하셨던 기억이 생생하다. 

 

자세히 들어 보면 과급의 강도와 생활환경의 조정에 관한 방법이었으며, 그것이 결국 당시의 올바른 생활방법과 미래 발생할 것에 대한 과의 크기를 토론하시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과가 형성되어 가풍으로 존재하게 되는 것, 인간은 글을 남기고 호랑이는 가죽을 남긴다는 말씀으로 서로의 과급 조절한 결과 말씀은 하나의 미풍양속에서 미래생활의 터전을 만들어지면 모두가 과의 관리에 대한 것을 밥상머리 교육을 하시게 된다. 

 

그러므로 집성촌의 씨족들은 모두가 지켜야하는 것이며 각 가정은 당시 참여하셨던 조부님께서 수정가필을 하여 더욱 강한 구비전설처럼 씨족의 강한 정의감이 되는 것을 경험한 것이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 [過]의 강약조절을 하게 된 것이 습관처럼 파이니얼 그랜드에서 조절하는 습관은 세 살 때 버릇이 환갑과 진갑을 넘어 선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당시의 삶의 규범은 그것으로 질서와 안정에 기여하게 되면서 미풍양속으로 씨족의 후손들에게 강하게 전달되여 왔다는 것은 경험으로 기억이 강하게 남아 있다.


과(過)에 대한 [사랑방교육]이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 있어 생활의 과의 강도를 자연스럽게 조절되는 것은 사랑방 교육의 효과이며 과급이 세월이 지나 이제는 전달자로의 위치에 있게되는 역사는 술레바퀴라는 말이 틀림없는 것이라고 강하게 가억하고 전하고 있어 생활에 과는 크게 발생시키지 않고 항상 사람방 조부의 훈계를 항상 기억하니 자연스럽게 절대로 고다(過多)는 요즘말을 빌리면 네 사전에는 과다는 없다 라고 생각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땅물빛바람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리감정사연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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