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108)Unstable Condition for Future Life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8-10 12: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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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COVID-19로 인해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세계국가들이 경제성장이 제로가 아니 –40%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도 있다. 이는 생존해있는 인간들의 “미래생활을 위한 불안정한 조건”  (Unstable Condition for Future Life)을 맞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은 세계 제2차 대전이 끝난 그 당시의 상태보다 더 심각한 사태를 예측하고 각국이 나름대로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손 빠르게 [뉴 뉴딜정책]을 정부가 발표하여 미래의 어두운 먹구름 상태의 삶을 COVOD-19 이전의 생활수준으로 가기 위한 정책일 것이다.

 
우리의 경제적 구조는 가공하여 파는 구조이며 그래서 수출경제이다. 그러나 환경역습으로 인한 COVID-19는 그들의 승리를 위해 공격을 늦추지 않고 있어 세계경제는 패닉상태라고 표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것은 G20국가들이 그러하니 나머지 국가들은 경제가 전멸하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일어설 힘의 기반이 전무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Power Nation에 의존하고 있지만 지구의 에너지급변으로 환경역습은 홍적세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순간순간 인간 삶의 기반이 자연화하는 현상을 방어하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자연의 힘에 비하면 영향을 주지 못하는 형상을 우리는 그저 지켜보면서 발생하는 자연재해만 바라볼 뿐이다.


그동안 우리는 세계적 시장경제 추세에 의해 보다 큰 이익을 얻기 위해 노동력이 싼 곳으로 철새들처럼 이동해서 겨우 초근목피(草根木皮)정도가 COVID-19로 인해 그 기반조차 무너졌다. 이런 현상은 글로벌 컨디션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뉴 뉴딜로 이들에게 유턴하도록 적극적으로 정책을 빠르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재생 불가한 석기시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나마 불씨가 살아있을 때 그 불을 살려야 하는 것이다.

 

그중 하나는 수십만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귀국시켜 그들 나라의 경제재건에 기여케 하기 위한 외국인 유턴 정책이 1단계로 시급한 현상이 된다. 그러므로 뉴 뉴딜의 힘이 상승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옛말이 나도 먹을 것이 없어 입에 거미줄 치는데 남을 돕는 것도, 민족이 다른 사람들 포용은 대한민국 사람들의 행복의 복원을 할 수 없게 하는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나라는 존재가 있어야 남이 있는 것이라 한다면 이런 정책은 역사 속에서 늘 있어 왔던 것이다.

 
거대한 댐도 아주 작은 쥐구멍으로 인해 거대 댐이 순간 파괴되는 형상처럼 귀하가 무시하고 있는 현상을 가다듬으면 그것이 기반이 되어 불꽃처럼 위크 포인트가 건강하게 살아날 것이라는 것이 뉴 뉴딜정책을 쓴다면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것을 속전속결만이 Power Nation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COVID-19의 공항을 탈피할 수 있는 하나의 것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것은 진흙에서 당당이 서서 나올 수 있는 용기와 기백일 것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하게 된다. 인간의 삶이 풍요로울 때는 별의별 말을 만들어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지만 그 자신이 어려울 때는 남보다 내가 살아있어야 남이 있다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인간이므로 Unstable Condition for Future Life를 위한 노력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 화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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