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2021년 제2회 주요 재정지원사업 워크숍’ 개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1-10-08 12: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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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성과 공유 · 대학발전전략 연계 · 중복투자 방지방안 마련
예산별 집행효율 강화 위한 예산편성 내용 · 사업별 전략 공유
▲한국해양대는 2021년 제2회 주요 재정지원사업 워크숍 을지난달 30일 개최했다. 한국해양대학교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주요 재정지원사업 성과를 혁신적으로 도출하기 위해 사업간 중복투자 방지 및 단기효과를 넘어 중장기 대학발전전략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해양대의 주요 재정지원사업은 국립대학육성사업·대학혁신지원사업·링크플러스(LINC+)사업으로, 이번 워크숍은 우수성과와 효율적인 운용방안을 공유하고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두 번째로 대학본부 3층 정책회의실에서 지난달 30일 개최됐다.

 

워크숍에서는 기획처·링크플러스사업단·교육혁신원·KMOU국립대학육성사업단 등 주요 재정지원사업 주체들이 모여 재정사업비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중복투자를 막아 대학발전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예산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해양대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재정지원사업 주요 지표·학내평가 연계 방안·대학정보공시 지표 값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며, 대학의 발전계획을 내실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토론했다.

 

서동환 한국해양대 기획처장은 “재정지원사업별 전략을 공유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사업간 네트워크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차후 각종 대학평가도 선제적으로 대비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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