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제2대 총재로 김평식씨 취임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서
-신임 김총재, 국가에 도움 되는 인재양성에 적극 노력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24 1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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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김평식 총재 취임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학원가의 유명 스타강사 였던 김평식(56)씨가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의 제2대 총재로 취임했다.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57층 백리향에서 진행된 김 신임총재의 취임식에는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의 유범진 이사장을 비롯해 이규석 고문(전 교육부 차관보), 최문근 전 연세대 부총장, 안재협 고문(전 남부교육청 교육장), 송재형 서울연맹장, 한홍렬 불암고교 교장, 김광춘 중국 엔타이한국대표부 수석대표, 이종현 전 유엔사무총장 특보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신임 김 총재는 “그동안 연맹이 추구해 온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활동과 체육을 통한 인성교육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역량 있는 청소년들을 만들기 위한 진학과 진로에 대한 비대면 전인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오랜동안 실전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으로 앞서 나가는 청소년들의 진로와 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꿈이었다는 김 총재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한샘학원과 메가스터디 등에서 유명한 스타강사였으며, 현재는 연세대 교육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김 총재는 또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학생회장과 대학원 총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컬세계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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