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K 토마토' 출범 1주년…29일까지 고객 사은행사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5-23 13:50:25
  • 카카오톡 보내기

▲23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K 토마토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김원석)는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우리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 만든 대한민국 토마토 대표 브랜드 K 토마토 출범 1주년을 맞아 ‘토마토 소비촉진 행사’를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찰토마토 및 완숙토마토 4kg/박스, 대추방울토마토2kg/박스를 농협·KB·삼성카드로 결재 시 박스 당 2000원을 할인해 맛있는 K 토마토를 더 많이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 토마토는 농업인이 공선출하회에 참여해 생산한 농산물을, 80여 개의 각지역농협에서 K 토마토 품질관리기준에 의해 공동선별을 거쳐 토마토전국연합사업단이 판매한다.

토마토 소비촉진을 위해 TV, 라디오, SNS에 토마토 효과·효능 및 K 토마토 브랜드를 홍보하고, 토마토 급식 레시피북을 제작해 군부대, 학교 등에 보급하기도 했다. 올해는 군급식 햄버거 식단에 토마토 포함시키기 위한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원석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앞으로 토마토전국연합사업단은 재배매뉴얼을 통한 생산기술교육, 농업인 조직화교육 등을 통한 농업인 역량강화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수급조절 대책을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등 가격안정을 추진하겠다”며 “이와 함께 통합마케팅을 통한 농산물 제값받기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름
  • 비번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