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67)생활화 되는 COVID-19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5-19 14: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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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코로나 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공 우한에서 처음 발생하여 아시아지역으로 번져 현재는 전 세계가 대유행병이 되어 경제적 활동이 마비되는 것이 1갑자년(60년)에 발생하는 것 즉 지구의 에너지 변동에 의해 주기성을 갖고 있는 것 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그 이유는 지구가 46억년동안 살아오면서 에너지 변동에 의한 지구의 기후와 지형이 크게 변동하는가 하면 지구생태계가 수없이 탄생, 성장, 멸종을 거듭해 왔다는 증거는 화석이며 지리지질연대표가 증명하고 있다. 현재는 [인간세]로 명명되어 인간끼리 분쟁은 크게 1차와 2차를 또한 극지적으로 분쟁이 끊임없이 이루어져왔듯이 바이러스도 인간의 삶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된다. 현재 세계인의 치사율이 6.635%, RO는 2,5%, 완치율 38.22%이라고 발표되었으며, 코로나-19 확진자는 478만8066명, 사망자는 31만7221명이라고 발표되었지만 시간이 가면서 더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 된다.


탄생해 처음 맞는 거대 태풍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사망은 모두가 처음 당하는 것이라서 모두 허둥지둥 체계를 잡지 못하는 대응을 거치게 된 것은 그동안 바이러스에 대한 것은 즐겁게 노는 것에 비해 한참 끝 순서에 있었기에 무관심 그리고 별거 아니야 우리가 최고야 하는 안하무인격의 생각에 홀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본 어게인하여 접촉 바람 등에 의해 태풍처럼 감당할 수 없이 강한 활동으로 인간은 속수무책을 당하게 됐다. 그 감각적 생각이 아직 우둔한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태풍처럼 예상치 못한 진로가 확산되어 왔다.


지구의 에너지변동은 파고와 파장이 크기에 따라 다양한 종의 바이러스가 본 어게인 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그 예는 지금 까지 인간이 병에 걸렸던 유행성 병은 100%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는 것이란 것은 에너지 조건이 맞으면 본 어게인 되는 것은 자연적 현상이다.

 

그러므로 코로나19도 그럴 것이라고 예측한다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지구상에 존재해왔던 바이러스들이 그렇게 되었기 때문이며 그것이 확실한 증거이다. 코로나19가 100% 박멸된다는 것 보다는 지구에서 본 어게인한 마당에 그것 역시 잔재가 계속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2020년에 100% 멸종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으므로 인간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장기적으로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할 수 있다.

     
지구의 국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으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다급해진 것은 돈벌이 즉 경제활동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인해 인간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코로나19가 인간생활에 잔재하여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모든 삶의 문제를 풀어가야 하는 정책 아니 인간의 삶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코로나19는 이제부터는 생활화하면서 생활해나간다면 인간은 코로나와 싸워 승리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희생자가 있었지만 역사 속에서 인간은 잘 극복하여 [인간세]를 지금까지 존재하게 된 노하우일 것이다. 그러므로 코로나 19를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는 동료로 받아드리는 것만이 공존할수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착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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