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 '벤치마킹'…청양군 관심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19-06-26 14:46:13
  • 카카오톡 보내기

▲화성시 제공.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경기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주민이 주민을 돕는 좋은이웃복지공동체 ‘주주공 사업’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가 화성시를 찾았다.


26일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지역혁신 사업인 ‘주주공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 60여 명을 위해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주주공 사업’은 고위험 복지사각대상자를 발굴하여 상시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과 민간의 포용적 복지공동체를 구축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예산 절약과 중복서비스 방지에도 목적이 있다.
 

사업 대상은 영구임대아파트, 취약자연부락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로 지난해 6월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고위험군 복지대상자를 발굴해 지역 주민 봉사단을 투입, 현장방문을 통한 평가와 지속지원을 하고 있다.


김익희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이웃들 사업이 더 널리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혁신과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름
  • 비번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