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40)Carbonization of the Ecological Environment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10-21 15: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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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생태환경의 탄화(Carbonization of the ecological environment)는 잘 들어보지 못한 단 어라고 말할 수 있다.

산불이 나서 종종 크게 환경에 해를 끼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연적 발화가 발생하고 있어 울창한 산림 숲이 불에 타서 정신적 경제적 큰 충격을 가져 오고 있다. 지구의 지질시대엔 화산활동과 삼림 고밀도로 인한 자연 발화가 탄화로 이어져 CO2가 지구온난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모두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이다. 특히 남북미 아메리카 대륙에 주기성 태풍으로 거대한 삼림이 산불로 인해 지구의 대기온도를 상승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도 있으며, 지질시대를 거쳐 오면서 연료로 사용 할 수 있게 무수히 발생한 흔적들이 있으며 인간을 비롯 지구의 생명체들이 교체가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특히 화산 폭발로 인한 삼림 탄화는 2차 활성탄화 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주변에 화산이 발생한 제주도에는 삼림의 탄화화석이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을 천연기념물로 보호도 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들이다.


2020년 들어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은 지금까지 40도씨이던 곳이 50도씨로 상승되고 건조하여 비가오지 않은 기간이 수개 월이 되어 작물 재배는 물론 인간이 정주하기에 어려운 환경으로 급격히 변화고 있다. 환경이 변하면 그 환경에서 서식 하는 동식물이 변한다는 것은 당연히 있어왔던 것이다. 특히 동물들이 고농도의 CO2에 견디지 못하고 멸종이 되는 과정의 역사를 화석에서 그 증거를 찾게된다.

 

일반적으로 중생대 주라기의 거대공룡이 순간 사망한 것이 여러 설이 있으나 확실한 것은 CO2 가스로 인한 갑작스런 죽음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증거는 화석과 지구의고기루의 질에 의한다. 동물은 산소가 생명을 좌우하는 것이므로 산소가 부족하면 동물은 멸종되는 것은 지질시대에 수없이 있었던 것이 화석이 그 증거이다.

 
지구 46억년의 기간동안 무산소의 기간이 약 2억년동안 있었다는 것은 확실한 것이므로 그 기간 동안은 생명체가 서식하지 못했던 것이다. 현재 Covid-19를 비롯해 바이러스들이 오랜 과거 지질시대에 존재해 있었던 것이되살아난 것일 수 있다. 어떤 화석은 1억4500만년 전의 화석에서 바이러스가 어게인한 것이라는 증거는 오래 전에 있어왔다.

 

그러므로 극화석이 오래동안 생명체로 긴긴 날을 숨직이고 있다가 깨어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으며, 미국 그랜드캐년에서 흘러나오는 온천수에 촉스금지 간판을 가변게 보고 손대면 현재의 약으로는 치료가되지 않는 균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지한 사람들은 괜찮은데, 뭐 그런 게 있어, 아무것도 없어 뜨거운 물에 무엇이 살아있다고 큰소리치고 촉수한 사람은 얼마 못가서 정체물명의 바이러스에 의해 사망하는 사건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온천수에 촉수금지가 공지되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바이러스는 과거 지질시대의 것이 현재 본어게인하는 것이므로 우리가 백신 치료약이 없는 것이 그 때문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주)이앤코리아고문. New Normal Institute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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