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판매 1위 스위스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 코리아, 임플란트 보험 혜택 받으세요

길도원 기자
kdw88@localsegye.co.kr | 2018-06-09 15: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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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출신 방송인 알렉스 맞추켈리가 스위스 임플란트 스트라우만의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설명하고 있다.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60년 역사의 세계 판매 1위 스위스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 코리아가 9일 오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주최: 서울특별시 치과의사회)에서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7월 임플란트 국민 건강보험 혜택 강화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포토세션에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스위스 출신 방송인 알렉스 맞추켈리 (Alex Mazzucchelli)가 참석했다.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예고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임플란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만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임플란트 식립 시에 본인부담금이 기존의 50%에서 30%로 낮아진다.

 

따라서 스위스 임플란트 스트라우만도 기존보다 더욱 적은 부담으로 식립이 가능해진다.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스트라우만은 1954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임플란트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1위의 임플란트 전문 기업으로, 업계 최초로 10년 이상의 임플란트 안정성을 증명하는 장기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트라우만의 ‘SLActive(에스엘액티브) 표면 임플란트’가 당뇨 환자 및 방사선 치료 환자와 건강한 대조군을 비교한 임상실험에서 양쪽 실험군 모두에 높은 안정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포토세션에 참석한 스위스 출신 방송인 알렉스 맞추켈리는 스위스 루가노 출신으로 한국인 어머니와 외교관 출신 스위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7년전부터 한국에 살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에 스위스 대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목요일부터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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