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107)뉴노멀 시대의 New Power 국가는?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8-07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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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세계는 2019년 12월부터 2020년 8월 현재까지 COVID-19로 인한 지구 생태환경의 주역인 인간멸종으로 가는 찰라에서 지구의 파워에서 생존하는 국가들 중 G20에 기대를 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머지 국가들은 의과학수준이 조금 뒤처져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류에게는 인간이 기억하는 대재앙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국가들이 자신들의 의과학기술로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면 New Normal 시대의 New Power국가가 되면서 세계국가들 중 가장 강한 국가가 되어 기타 국가들은 의존하는 신시대의 서열 경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G20국가들은 미래의 파워 국가가 되려는 숨은 마음으로 비공개로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선제공격(First Strike Capability)으로 Astra Zeneca, Moderna, Pfizer에게 거대 자본을 풀어 작전명령(Operation Warp Speed)을 공기업, 사기업, 비영리단체에 속하는 과학적 천재들을 동원하는 역사 이래 가장 큰 힘을 들이는 국가들이 백신 개발 테스트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계획대로 진행되어 세계인들을 구한다면 그 국가는 당연히 New Power Nation의 영예와 동시에 새로운 질서 New Normal이 성립되는 지구 지질역사 46억년동안 [인간세]의 노벨상도 받는 파워 국가가 자동적으로 탄생케 될 것이다.


만약 현재의 인간들이 COVID-19를 박멸하지 못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바이러스들의 총공격의 쓰나미를 만나 인간은 지구의 역사속에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 가능한 무서움을 인간이기 때문에 승리해야 한다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지만, 만약 굴복당한다면 지구지질연대표에서 [인간세]로 후대인들은 현대의 문자를 해독하려고 긴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비참한 역사를 이어가지 않게 지구적 협력이 절실한 지구역사상 한번(Earth life of live time)의 시대의 운명전일 것이다. 때로는 COVID-19에 보복공격(Second Strike Capability), 더 강하게 싸워 승리하도록 한다면 [인간세]의 명칭은 노벨상이 될 것이라 예측가능 한 New Normal time이 될 것이라고도 강하게 말할 수 있다.


현재 G20 국가들이 COVID-19의 공격방어 또는 영원 탈퇴시키기 위해 하루를 한시간으로 생각하고 노력하는 의과학자들의 노력으로 백신개발 테스트(Remdesivir) 중인 것은 New Power의 경쟁이 결국 새로운 세상의 리더가 되려는 보이지 않는 노력이라고도 볼 수 있다. 현재 글로벌 국가들의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모든 경쟁자들이 속도를 경주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들의 생각은 2020년 10~12월까지 FDA를 통과하는 묵시적 데드라인일 것이다.

  
뉴 노멀 시대의 New Power 국가 경쟁은 지구인들의 멸종 트랙에서 구해내는 최후의 방법이므로 그들의 결과는 대단히 중요한 것이며 만약 성공한다면 지구의 인간은 새로운 행복시대의 New Normal Power 국가로 세계 국가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대를 맞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COVID-19이 지구인간의 멸종 방지를 하게 된다는 아이러니한 기회가 되었다. 아울러 새로운 시대의 New Normal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관광발전회 고문, New Normal Institute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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