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 철원 동막리 마을서 '구슬땀'

비쯤이야!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 임직원들 농가 돕기 한창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6-24 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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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도봉구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임직원이 강원 철원군 동막리 마을에서 농번기 일손 돕기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서울 도봉구 마들로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임직원들이 강원도 철원 동막리 마을에 방문해 농번기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사진=농협유통 제공)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지사장 김주학) 임직원 20여 명은 24일 강원도 철원에 방문해 농번기 농가 일손 돕기를 했다.


이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유통센터 김주학 지사장 등 임직원들은 만생 양파 수확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농기구(배토기)를 지원했다.


김주학 지사장은 "창동점 임직원들의 일손이 농번기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흘린 소중한 땀의 가치가 더 빛나도록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동점은 농산물 판매 확대에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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