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103)뉴노멀 시대의 디지털 오피스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30 17: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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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COVID-19에 의한 지구인간의 멸종위험 군에 들어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구인들은 강력한 과학지식을 융합하고 있다. 현실은 안일하게 생활해온 지구인에게는 엄청난 큰 충격을 받고 있다.

 

그러하지만 인간이라는 후드체인의 상위 그리고 인류역사 수만년의 삶의 경험으로 지구 제1생활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문명을 이루어왔다는 흔적은 현재 눈에 보이는 것과 지각변동으로 지층 속으로 잠겨 문명의 건축이 노출 또는 탑사로 발견된 수 천년 전의 문명의 건축물은 현존 지구인들은 상상이 안되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변동을 받을 때까지 축조된 건축물은 현재인들도 깜짝 놀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과거시대의 New Normal이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코로나19로 인해 누구나 느끼는 변화는 나도 걸리지 않을까라는 불안감과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불안초조로 불안정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 불행의 큰 스트레스이다. 그래서 마스크하고 인간과 인간의 거리를 2m로 그리고 대면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생활해야 한다는 규칙시대는 인간에게는 생전처음 만나는 지축을 흔드는 충격이다. 그래도 한줄기의 희망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는 옛말처럼 조심스러운 생활은 가장 불행하게 느끼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세상이 천지개벽한다 해도 산입에 거미줄치지 않게 하기 위해 일해야 생을 유지하기에 살얼름 판을 걷는 것처럼 매일 출퇴근은 정말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뒤를 돌아다보니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어 얼음판이 깨저 얼음 찬물에 죽는다 해도 그것은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 하루를 한 달처럼 생활하는 절망의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는 모두가 생각하고 있다.

 

각각의 특색이 있어 그것을 모으면 속도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 새로운 안전 이벤트 [New Normal]로 하늘이 무너지는 압박감을 돌파하려는 것이 인간이 자연스럽게 삶을 유지하려는 위기관리의 마음일 것이다.


오피스 생활의 New Normal이 작동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제4차 산업혁명 사회로 지구촌 사람들은 디지털로 연결되어 있다는 기반이 생을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이라는데 희망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오피스를 스마트 오피스로 이노베이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비대면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오피스로 개혁인 것이다.

 
1. 얼굴인식으로 출퇴근 자유롭게
2. 록커 앞에 서면 자신의 록커가 열리면 개인 소지품은 그곳에 넣고 그곳에 있는 노트북만 가지고 오늘 어디에서 일해야 하는지 배치도면을 보고 행동
3. 만나서 상의할 대상과 화상으로 즉 비 대면으로
4. 런치 타임이 되면 오늘 무엇을 먹을지 확인하고 그곳으로 가는 데 붐비는지 확인 후 출발하고

5. 식사 후 오후 5시 퇴근 로커 룸에 얼굴인식하면 그의 로커가 열리면 노트북 넣고 개인 백을 들고 스마트 스토어에 가서 필요한 것을 들고 나오면 스토어 게이트에서 쇼핑 금액이 얼마라고 한 것을 보고 나오면 된다. 집으로 가는 위치에 교통편이 붐비는지 않는지 자동적으로 본인의 핸드폰에 기재되어 오늘도 불편 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이런 비대면 오피스 생활은 염려했던 것보다 아주 흥미롭고 안전하여 오히려 대면 때 보다 훨씬 안전 재미 행복한 직장의 Digital ID 덕이 크게 작용함을 행복하다. 그러므로 비대면에 약간적응하면 모든 생활이 비대면으로 삶의 방식이 깡그리 바뀌어 새로운 행복을 만끽하는 사회가 급속히 도래하는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화관
광발전회 고문, New Normal 연구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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