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가족 코딩 클래스’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19-07-21 1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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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가족 코딩 클래스’ 진행 장면.(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9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6세~12세 자녀와 부모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코딩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혁명시대, IT의 기본인 ‘코딩’ 교육 및 체험으로 자녀의 창의적, 확산적 사고 함양을 위해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직접 경험해 보는 장 마련을 위해 시행됐다.


무엇보다 쉬운 코딩 개념 이해를 위해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함께하는 스택카드 코딩, 블록형 언어 코딩 등 여러 가지 체험을 진행,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고 가족간 협력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부모는 “코딩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알버트 로봇과 플레이어를 활용해 직접 경험해 보니 궁금증이 많이 해결됐다”며 “아이들과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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