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축한다

주덕신 기자
jdsdpn@naver.com | 2018-08-07 17:50:38
  • 카카오톡 보내기
▲화성시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7일 제4기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경기 화성시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해 7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제4기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성태 부시장을 비롯해 정보화 전문가 및 교수, 관련 실과소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5년마다 수립되는 기본계획은 2019년~2023년까지 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중장기 정보화 비전 및 로드맵을 제시한다.


시는 인구 100만 메가시티 진입을 앞두고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특성에 맞춘 최상의 정보화 모델과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추진과제는 행정, 보건, 사회복지, 교육, 문화, 환경, 재난안전 등 다양하다.


특히 전문가 심층인터뷰, 시민 설문조사 등 다각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변화로 시민 만족도도 높일 계획이다.


황 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발 맞춰 쾌적하고 스마트한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름
  • 비번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