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낙동강 수변공원·광려천 등 태풍 대비 이상무!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19-07-19 17: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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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는 19일 낙동강 수변공원과 광려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낙동강 수변공원은 자전거길, 꽃단지, 운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따라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12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화장실, 다목적광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려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은 191억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에서 원계리에 위치한 광려천과 진동면 교동리 일원 태봉천에 대해 치수 안정성 확보와 여름 우수기 재해예방을 위한 공사를 추진 중이다.


창원시는 이들 사업의 공사추진 상황과 안전 시설물 및 환경정비 상태, 공사현장 안전관리 상태 등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최영철 국장은 “시민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에게 사랑 받는 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하천 공사 주변 환경정비에도 철저를 기하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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