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원 정우문 원장,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에 건 해조류 180세트 전달

정연익 기자
acetol09@hanmail.net | 2021-10-26 19: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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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정연익 기자]정병원 정우문 원장이 26일 강원 원주시 단계동에 소재한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센터장 강기완)에 취약계층 140가정과 발달장애인 40가정에 써달라며 270만원 상당의 건 해조류(다시마, 미역, 김) 180세트를 전달했다.


정 원장은 2011년 1월에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고 어르신들의 건강체크 및 생신잔치 지원 등 지금까지 10년 동안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도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우문 원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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