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F 대전 충청지구, 세계평화경제인연합 지도자 연찬회

김진호 기자
daulone@hanmail.net | 2021-12-04 20: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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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진호 기자] 천주평화연합(UPF) 대전·충청지구는 4일 선문대 천안 캠퍼스에서 세계평화경제인연합(IAED) 지도자 연찬회를 열었다.

 

이날 임응빈 IAED 충남 회장(대신화물 대표), 이시찬 대전 평화대사협의회장(한밭c&c 대표이사), 강신출 엑스포 무역대표, 고용주 로컬세계 대표, 한상면 (주)태봉삼한바이오 대표, 임종환 한국산림환경협회 본부장, 송한수 (주)광양전기 대표, 고춘길 前 신협이사장, 이길우 약업신문 편집장 등 대전·충청 경제인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임응빈 회장 환영사 모습

 

임응빈 회장은 환영사에서 “경제적 평준화를 통해 차별 없는 평화 세계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살아오신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받들자”며 “빈곤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생·공영·공의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체를 설립하는 등 평화 경제인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말했다.

 

▲조성수 부회장 강연 모습. 

 

조성수 UPF 부회장은 “남북경협과 신통일한국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을 펼쳤다. 조 부회장은 강연에서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30년 전 남북경협사업을 전개하시던 시기에 평화자동차, 보통강 호텔, 세계평화센타 및 부대사업들을 관장했던 실무책임자로 수고했던 경험을 토대로 향후 남북경협의 전망과 미래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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