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금곡동 자율방재단, 방사능 재난대비 단체교육 실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29 08:24:12
| ▲부산 북구 금곡동는 25일 자율방제단 방사능 재난 대비 단체교육 실시.북구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방사능 재난 대비 단체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진료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방사선의 인체영향 및 방사능 재난 시 행동요령 △갑상샘 방호 방법 및 갑상샘 방호 약품 복용량과 복용방법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방사능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자율방재단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석갑 금곡동장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갑상샘 방호약품을 교보재로 제공하였으며 이번 단체교육이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실질적이고 활용가능한 대처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책을 넘어 지식의 바다로'… 120개국 3300명 도서관 전문가 부산으로 몰려와, ‘2026 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막 대장정
- 2수영구, 폭염 대응 관내 경로당 방문…어르신 건강·안전 챙기기 총력
- 3수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역량강화' 교육
- 4김해가야테마파크 `제3회 김해 빛 축제` 14일 개막
- 5창원시, 타들어 가는 농심(農心) 적신다. 가뭄 극복 예비비 6억 ‘긴급 투입’
- 6부산시의회 윤지영 위원장, 매리취수장 현장점검...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서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