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맞이 "고향사랑기부제서 인기 답례품 드려요"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4-07-26 08:34:49
| ▲태백시청 제공 |
[로컬세계=박상진 기자] 강원 태백시는 오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제9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기간 내 축제 행사장 홍보부스에 방문하는 10만 원 이상 기부자 및 현장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태백시 인기 답례품 추가로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답례품 소진 시 자동 종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9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합계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법인과 단체는 기부가 불가능하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인 기부금은 취약계층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복리증진사업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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