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이동 동선 공개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20-03-25 08:34:46
| ▲오산시청 전경. |
경기 오산시가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 이동동선을 발표했다.
지난 24일 오산시는 오산동에 거주하는 34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에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이다.
지금까지의 역학조사 결과 오산지역 내 동선에서 자차 이동과 마스크 착용으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오산시 4번(34세 남성, 오산동)
(3월 16일)
- 11:40 인천공항 -> 고양시
- 22시경 자택(오산)
(3월 17일)
- 10:35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월 18일)
- 3. 17 검체 채취 음성판정
- 15:07 OOOOO의원 치료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월 19일)
- 16:21 우체국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월 21일)
- 03:10 OO해장국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 17:00 고양시
- 24시경 자차 귀가
(3월 22일)
- 03:41 패스트푸드 이용 후(자차수령)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월 23일)
- 09:45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OO약국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 19:51 O마트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 20:25 OOOOO분식점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월 24일)
- 09:50 양성판정
- 13:00 안성의료원 격리병동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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