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물놀이장 개장 준비를 위한 현장 점검”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6-26 11:44:18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관계자와 함께 성산구 ‘기업사랑공원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창원시는 지난 25일, 성산구 ‘기업사랑공원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7월 3일 창원시 내 물놀이장 9개소 동시개장을 앞두고, 시설의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를 사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기업사랑공원 물놀이장은 창원시의 대표적인 여름철 놀이공간 중 한 곳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점검은 사고 예방과 안전한 시설 운영을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되었다.

점검 내용은 물놀이 시설의 유지보수 상태, 응급 상황 대비를 위한 대책 매뉴얼 확인 그리고 안전요원의 배치 계획 등이다. 특히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안전 표지판 및 이용 안내문 배치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시설 이용 수칙에 대한 점검을 강조했다

오는 7월 3일부터 개장하는 창원시 물놀이장 9개소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철처한 수질검사 및 안전 관리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여름철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물놀이 시설을 이용하는 시기로 가장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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