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고위험군 발굴 체계 구축
박명훈 기자
culturent@naver.com | 2022-09-23 10:08:23
지역 네트워크 활용, 금산동백장례식장·새금산병원장례식장 참여
[로컬세계=박명훈 기자] 충남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문희)는 관내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살유족 발굴 및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조성, 민간 연계 정신사업증진 사업 등에 나서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와 관련해 9월 초 진행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사후관리 지원강화 공동 협약식에는 금산동백장례식장과 새금산병원장례식장이 참여해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며 WHO에 따르면 1명이 자살로 사망할 경우 최소 5명에서 10명의 주변인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경우 자살로 인해 매년 6만5000명에서 13만 명의 유가족이 발생하고 있다.
강문희 센터장은 “금산군의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살 사망 사건 발생 후 유족 사후관리 심리지원과 연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사후관리 지원강화 공동 협약식. 금산군 제공 |
[로컬세계=박명훈 기자] 충남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문희)는 관내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살유족 발굴 및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조성, 민간 연계 정신사업증진 사업 등에 나서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이와 관련해 9월 초 진행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사후관리 지원강화 공동 협약식에는 금산동백장례식장과 새금산병원장례식장이 참여해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며 WHO에 따르면 1명이 자살로 사망할 경우 최소 5명에서 10명의 주변인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경우 자살로 인해 매년 6만5000명에서 13만 명의 유가족이 발생하고 있다.
강문희 센터장은 “금산군의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살 사망 사건 발생 후 유족 사후관리 심리지원과 연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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