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대통령, 3당 원내지도부와 청와대서 회동

라안일

raanil@localsegye.co.kr | 2016-05-10 10:25:08

▲지난 2014년 7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원내지도부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출처 청와대. 
[로컬세계 라안일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3일 청와대서 3당 원내지도부와 회동을 갖고 정국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2014년 7월10일 이후 첫 회동이다.

 

이날 초청 대상은 새누리당에서는 정진석 원내대표와 김광림 정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우상호 원내대표와 신임 정책위의장이, 국민의당에서는 박지원 원내대표와 김성식 정책위의장 등이다.

 

한편 박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빠른 시일 내에 3당 대표를 만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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