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가수 영탁 팬카페 저소득 아동 가구 선물 전달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0-05-07 10:51:03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가수 영탁 팬카페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선물상자를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역아동센터 300명의 저소득 가구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이 선물상자는 과자세트와 영탁 포토카드, 친필 사인로 구성돼 있다.
팬카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보낸다” 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봄처럼 아이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가수 영탁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