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2-09-26 10:52:26
[로컬세계=박상진 기자]강원 태백시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를 추진해 고질 체납차량 정리 및 체납액 징수에 집중한다.
자동차세를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서를 발부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해 차량 운행을 정지할 방침이다.
또한 고액 ·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연말까지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는 사전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고액 ·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압류 처분 등을 추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더불어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지방재정확충을 위해 엄정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로 공정납세 풍토를 조성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