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이태술 기자
sunrise1212@hanmail.net | 2019-12-19 10:52:02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08년 이백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시작으로 2012년 인월 농기계 임대사업소, 2013년 금지 농기계 임대사업소 2015년 사매 농기계 임대사업소까지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는 전국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10여명의 직원이 4개소에서 90여종 1,000여대를 점검하고 관리해 임대하시는 농업인들이 장소와 때를 가리지않고 필요한 농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도록하고 있다.
올해에는 임대후 세차에서 발생되는 시간을 절약해 농업인들이 작업시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금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전천후 세차장을 설치해 보다 안정적으로 임대 농업기계를 활용할수 있게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께서 사용하시는 임대농업기계의 안전을 위해 작목별, 농기계별 맞춤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맞춤형 임대사업을 위해 2020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정세영 교수, 누구나 누리는 맞춤 의료 시대 AI기반 ‘1.5차 의료체계’ 모델 국제학술지 제안
- 2코이카-자이카, 9년만의 정례협의회... 한·일 ODA 파트너십 등 미래지향적 논의
- 3서울고향주부모임,‘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이심점심 중식지원 실시’
- 4“한가위 재미 총 집합!”하이원리조트,‘하이원 추석페스타’개최
- 5강남구, 미국 의료관광객 유치 나선다…LA·오렌지카운티서 현지 설명회
- 6정수아 남구의원, “의혹과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구민의 세금 지키겠다”...재정 건전화 위한 3대 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