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화합·결속 다지는 '제30회 경북여성농민 한마당행사'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4-07-25 10:52:42
| ▲ 의성군은 제30회 경북여성농민 한마당행사가 24일 도내 시·군 여성농민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의성군 제공) |
[로컬세계=박상진 기자] 경북 의성군은 제30회 경북여성농민 한마당행사가 24일 도내 시·군 여성농민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북연합이 주최하고 의성군여성농민회가 주관한 ‘경북여성농민 한마당’을 통해 안동, 상주, 경산, 의성, 고령, 성주 6개 시군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오전 의성군이 준비한 행복뮤지컬을 시작으로 ▲의성군 난타공연, ▲개회식 ▲장한여성농민상과 토종지킴이상 시상 ▲문화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경북여성농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을 선도해 나갈 여성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책을 넘어 지식의 바다로'… 120개국 3300명 도서관 전문가 부산으로 몰려와, ‘2026 부산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막 대장정
- 2수영구, 폭염 대응 관내 경로당 방문…어르신 건강·안전 챙기기 총력
- 3수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역량강화' 교육
- 4김해가야테마파크 `제3회 김해 빛 축제` 14일 개막
- 5창원시, 타들어 가는 농심(農心) 적신다. 가뭄 극복 예비비 6억 ‘긴급 투입’
- 6부산시의회 윤지영 위원장, 매리취수장 현장점검...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서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