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공도서관 내달 2일까지 임시휴관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20-02-26 11:10:13
| ▲중앙도서관 전경. |
경기 오산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공공도서관 7개소와 작은도서관 3개소 등 지역 공공도서관 10개소가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상 도서관은 중앙, 꿈두레, 소리울, 초평, 햇살마루, 양산, 청학 공공도서관과 오산고현초꿈키움, 쌍용예가, 무지개 공립작은도서관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증의 지역사회 유입차단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차원에서 도서관 휴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불확실성의 폭풍우 뚫고, 생존을 넘어 도약으로'… 부산상의 제285차 경제포럼, AI와 지각변동 속 지역기업의 미래 나침반 제공
- 222세부터 73세까지 세대 초월한 열정… 극단 CONTACT, 연극 ‘시계탑이 보이는 거리’ 도쿄 무대 오른다
- 3일반사단법인 일한다문화교류회 출범 및 안동윤 저자 『아빠의 아버지』 출판기념회 성료
- 4[기획] '2년의 침묵 깨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부산시립미술관', 469억원 투입한 혁신 거쳐 17일 ‘미래형 예술 플랫폼’으로 화려한 부활
- 5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사장 “‘제2의 창업 정신’으로 다시 시작”…5대 경영방향 제시
- 6[기획] ‘2600억원의 결실, 서부산에 거대한 물류 대동맥이 뛴다’… BGF리테일 부산물류센터 준공, 대한민국 유통·물류의 패러다임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