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주) 통복천 참여의숲 도시숲 가꾸기 행사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09-21 11:40:10
| ▲평택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 10명이 지난 19일 통복천 참여의숲에서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도시숲은 삼성전자에서 지난해 12월 ‘자연과 소통하는 바람소리 숲정원’이라는 주제로, 교목 왕벚나무 외 2종 100그루, 관목 영산홍 외 4종 4,260그루, 초화류 구절초 외 5종 3,600그루 등 총 8,600그루의 수목을 심고 바람소리 감성시설물, 벤치, 안내판 등 조경시설물 등을 설치하여 평택시에 기부한 도시숲이다.
이번 숲가꾸기 행사는 올해만 벌써 네 번째 추진되는 행사로 삼성전자 바람소리 숲정원의 초화류 중 묵은 계절꽃을 제거하고,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색깔의 국화류 등 260그루를 심었으며, 풀뽑기, 전지, 환경정화, 관수 등 도시숲 가꾸기에 때아닌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도시숲 가꾸기에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며 향후 참여의숲 조성에 노력할 것을 밝혔으며,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과 함께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행복한 하루였다”며 더운 날씨에 구슬땀 흘려가며 도시숲 가꾸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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