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렬 코오롱 회장, 청년희망펀드에 사재 10억 원 기부
김림
local@localsegye.co.kr | 2015-11-13 10:54:14
| ▲ 이웅열 코오롱 회장 <사진제공=코오롱그룹> |
코오롱 관계자는 “이 회장과 임원들은 우리 청년들이 좋은 일터에서 꿈과 능력을 키우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청년희망펀드 기부를 결정했다”며 “코오롱은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오롱그룹은 업계 최초로 대졸 신입사원의 30% 이상을 여성으로 채용하는 여성인력 할당제 도입,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직무 멘토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다문화·이주배경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업활동을 돕고 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