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레드향 올해 첫 판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1-07 12:21:51
7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판매하는 '레드향'을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7일 소한(小寒)이 지나고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새콤달콤한 국내산 만감류인 레드향을 올해 처음 판매한다.
7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판매하는 '레드향'을 선보이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판매하는 '레드향'을 선보이고 있다.
만감류는 감귤나무품종과 당귤나무(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재배한 감귤류인 한라봉·천혜향·레드향 등을 일컫는데, 레드향은 한라봉과 서지향을 교배시켜 만든 품종으로 붉은빛을 띠며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운 특징이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판매하는 '레드향'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제주도에서 출하된 레드향을 1.2kg/14,800원, 2kg/21,800원에 판매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첫 판매하는 '레드향'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 관계자는 “만감류는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C가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면서, “고객분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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