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3곳 방문해 사랑 나눠
고은빈 기자
dmsqls2324@naver.com | 2018-09-18 13:09:13
| ▲경기도교육청 제공. |
도교육청에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적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해 이같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이석길 제2부교육감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원들이 ▲의정부 ‘꿈터’ ▲남양주 ‘평강 꿈나무집’ ▲남양주 ‘환희의 신비’ 총 3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을 전했다.
안창호 도교육청 운영지원과장은 "도움의 손길이 적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과 희망을 나누는 명절을 맞이하고자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북부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현장+] ‘디지털 항만·조선’의 든든한 방패… 부산대 ‘융합보안대학원’ 닻 올린다
- 2박재범 부산 남구청장, '일 잘하는 남구, 삶이 든든한 기본사회' 홍보 동(洞) 방문일정 마무리
- 3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현주·김예경 교수 연구팀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발생률 재상승
- 4쿠팡풀필먼트서비스-영남이공대학교, ‘AI물류교육센터’ 개소…기술 인재 육성 박차
- 5KB국민은행, KB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거래 가능 통화 확대 기념 이벤트 실시
- 6세계가 주목한 클래식 라이징 스타, 부산에 모인다 'NAC@2026 월드 위너스 위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