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전북본부, 고속도로 인근 유휴지 매각
조윤찬
ycc925@localsegye.co.kr | 2015-04-03 13:57:08
호남선 등 3만2888㎡ 공개 입찰
[로컬세계 조윤찬 기자]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토지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고속도로 인근의 유휴토지(39필지 3만2888㎡)를 공개 매각한다.
이번에 공개 매각하는 대상토지는 호남선 전북 김제시 금산면 성계리 6필지(금산사 IC 인근)와 충남 논산시 벌곡면 한삼천리 20필지(벌곡면사무소 인근), 서해안선 전북 군산시 나포면 서포리 8필지(군산휴게소 인근)를 비롯해 주말농장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용정동 2필지(전주 IC 인근) 등이다.
매각공고는 3일부터 9일까지이며 입찰참가 희망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에 접속해 입찰에 참여된다.
김영민 차장은 “매수희망자는 반드시 해당필지에 대한 현장조사, 행위제한 등에 대해 미리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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