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9월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09-23 14:17:16
| ▲오산시 공직자 헌혈운동. 오산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오산시는 지난 22일 시청사 정문 앞에서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운동은 지역사회 중심의 헌혈 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가 생명나눔 실천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시청 직원들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기 위해 바쁜 업무 중에도 팔을 걷고 단체헌혈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공직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현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버스와 채혈기구 등에 대한 소독과 채혈직원의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헌혈 운동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한편 오산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정기 헌혈일로 지정해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