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26/27 동계 시즌권' 2차 특가 판매 마감 임박

마나미 기자

| 2026-10-22 14:27:03

오는 24일 판매 마감…어린이 자녀 위한 '2+1 이벤트' 조부모까지 확대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는 다가오는 겨울 스키 시즌을 앞두고 판매 중인 ‘26/27 동계 시즌 스키 시즌권’의 2차 특가 판매 마감일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는 여유로운 슬로프와 장엄한 함백산의 풍광을 갖춰 ‘스키 명소’로 알려진 만큼 겨울을 즐기려는 스키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2차 시즌권의 마지막 할인 판매를 오는 24일(토)까지 진행한다. 2차 특가 판매 종료 후인 11월 3일(화)부터는 정상요금으로 판매한다.

 이번 2차 시즌권 판매에서도 어린이 자녀를 위한 시즌권 ‘2+1 이벤트’가 조부모까지 확대 적용된다. 만 12세 이하 소인 1명을 포함해 시즌권 2매 이상을 구매하면 보호자용 대인 시즌권 1매가 무료로 증정되며, 부모에서 조부모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할인 혜택도 유지된다. 군인·경찰·소방관은 본인과 가족(다둥이 가족 포함)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병역명문가는 본인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26/27 동계 시즌권 구매 고객에게는 콘도 객실 우대(최대 27% 할인)를 비롯해 리프트 40% 할인, 장비 렌탈·관광 곤도라 50% 할인, 눈썰매 20% 할인 등의 부대시설 이용 할인권이 제공되며, 시즌 락카 이용 시 3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 전경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오투리조트 시즌권 구매를 고민 중이라면 이번 2차 특가 판매 기간 중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길 바란다. 이번 시즌에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을 비롯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다 편안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뛰어한 경관과 지형, 양질의 설질을 자랑해 겨울철 인기 관광지로 손꼽힌다. 눈 덮인 숲과 산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설경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등반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오투리조트 스키장에서는 새하얀 설경 속에서 스키·스노보드를 즐기며 겨울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어 스키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투리조트는 지난해 운영했던 8개 슬로프에 최상급자용 코스인 챌린지2, 3을 추가 오픈, 스키 매니아가 만끽할 수 있는 최선의 여건을 조성해 총 10개의 슬로프를 운영한다. 스키 전용 슬로프를 확대하고, 스키와 스노보드를 슬로프를 분리 운영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든 수준의 스키어가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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