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동 환자에게 카네이션 나눔

마나미 기자

| 2026-05-07 14:36:50

-어버이날 ‘러브 더 카네이션’ 7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이 최고령 환자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과 간호사들이 병동 환자에게 카네이션 나눔 행사, ‘러브 더 카네이션’ 을 펼쳤다.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입원 치료 중인 어르신 환자들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김철수 이사장과 천자혜 간호부원장 등 의료진들은 이날 병동을 직접 찾아 입원 중인 최고령 환자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병동에 입원 중인 고령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김철수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병상에서 치료 중인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의료나눔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환자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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