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200회 실천…인천 서구 공무원, ‘명예대장’ 수상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2026-04-30 14:55:40

인천시 서구청 제공.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 주무관은 2014년 고등학교 시절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히 실천해 이번 성과를 이뤘다. 특히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며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건강을 잘 관리하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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