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기업 애로사항 끝까지 해결한다

박세환 기자

psh2666@localsegye.co.kr | 2014-11-20 14:56:43

원스톱 기업지원센터 통해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 대구시 원스톱기업지원센터는 성서산업단지와 검단산업단지 내에 가로등 설치 및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등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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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원스톱 기업지원센터는 9월 5일 발족 후 매주 1회 지역 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관내 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공통적인 애로사항인 교통 혼잡에 따른 사고예방과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검단산업단지 내 검단로 등 주요 도로에 대해 중앙선 등 차선 도색, 파손된 도로보수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연내 정비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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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 유망 강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인 특허 보유 유망기업에 대한 무담보 자금 지원(금융권), 기업 납품업체 확대, 해외 수출업체 다변화, 전문인력 활용 등 미흡한 부분과 공장담장 및 굴뚝 등을 이용한 디자인 사업 등 지역 산업단지의 이미지 개선 및 깨끗한 환경 조성 등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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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역에 입지한 기업지원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120여 명(경영 15, 창업 5, 금융 8, 마케팅 15, 특허 기술이전 24명 등)의 전문인력 풀을 지역 기업들이 적극 활용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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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기업지원기관 간 연계·협력을 통해 기업성장 단계별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일시적인 경영 위험(Risk) 최소화를 통한 위기 극복, 기업 성장의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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