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부정선거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왜 대통령은 국민 앞에 아무런 말이 없는가? - 

마나미 기자

| 2026-08-17 15:04:28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 친선대사. 문학명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이래도 되는가? 6.3 부정선거로 여기저기서 부정선거 재선거라는 푯말을 들고 아우성을 치는데 정부는 아무런 답변도 없이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다. 이것이 옳은 것인가? 답답해 하는 성급한 국민들은 피켓을 들고 시끄럽게 아우성을 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이렇게 변했는가?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부르짖던 살기 좋은 나라의 시간은 어디로 가고 이렇게 정치가 국민을 무시하며 제멋대로 가도 되는가? 

이 모든 것이 정치판에서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바람에 갈수록 국민들이 살기 힘든 나라로 변해가고 있다. 잘살기 위해서 지지해준 정당이 국민을 배신한다면 국민은 누굴 믿고 사는가? 

정치판을 모두다 해산시키고 새롭게 출발해야지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처럼 변해가고 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정직하게 일해야 할 정치가 국민을 무시하며 자기들 마음대로 정치를 한다면 지켜보는 국민은 가만히 있겠는가? 행여나 이것을 바라고 중국인들에게 지나치게 비자 없이도 입국시키는 심보가 무엇인지 나라가 의심 스럽다. 

이 나라의 주인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그런데 이 나라 국민보다 중국인들에게 특혜를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중국과 그렇게 친교를 하였는가? 우리나라는 지금 휴전으로 이루어진 남과 북이다. 그런데 지나치게 한미동맹은 잊고 중국과 손을 잡는 의미가 의심스럽다. 

아무리 정치가 외교 차원에서 서로 협치를 할지라도 색깔이 근본적으로 다른 나라와는 경계를 하면서 외교도 해야지 그냥 무방비 사태로 문호를 개방하여 중국인들이 이 나라에 집도 사고 땅도 시도록 기회를 주는 이유가 의심 스럽다. 과연 이런 정치가 누구의 승낙을 받고서 이렇게 무질서로 가는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생각을 가져야 한다. 

세상은 갈수록 살기 힘든 세상처럼 변하여 가는데 우리 정치가 누굴 위해서 이렇게 변해가야 하는지 의구심만 남는다. 이런 실정을 뻔히 바라보고 있는데 정치판은 안 그런 척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척하는 모습이 더 놀랍다. 아무리 통치자가 바뀐다고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이렇게 쉽게 변한다는 것은 정말 넌센스 같다. 

 이 나라에 지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기성세대와 정치가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는 생각하고 사는가? 인생 막가자는 세상처럼 우리 정치가 너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정치판이 서로 협치 없이 가는 것도 그렇고 거대 정당이라는 것으로 국민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법률을 통과시키는 것도 누가 누굴 위한 나라인가?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한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정치가 잘못되면 나라와 국민을 팔아먹는다. 이것이 과연 옳은 정치인가? 지금 우리 정치판도 시대에 뒤떨어진 정치로 힘의 논리로만 가고 있다. 이것이 올바른 정치인가? 국민은 지켜본다. 거짓말로만 하는 정치가 언제까지 가겠는가? 우리 모두가 깊이 있게 생각하며 목숨 바쳐서 이 나라를 지킨 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나라가 되도록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 정치와 공직자들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 수필가. UN 친선대사. 문학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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