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일본 판매 개시

이승민 대기자

happydoors@localsegye.co.kr | 2015-04-24 15:23:04

▲애플워치.
[로컬세계 이승민 특파원] 애플사가 처음으로 내놓은 손목 시계형 단말 ‘애플 시계(watch)’가 24일 일본에서 시판을 시작했다.

가격은 가장 싼 것이 4만엔대였고 가장 가격이 높은 것은 18금을 채용한 모델로 세금 포함 235만엔 정도였다.

손목에 찬 채 메일이나 통화를 즐길 수 있는 애플워치는는 일본에서 인기가 좋아 당분간은 제품 부족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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