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무한돌봄센터 – 삼성전자,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 네 번째 활동 펼쳐
주덕신
jdsdpn@naver.com | 2016-10-16 15:26:56
[로컬세계 주덕신 기자]화성시 무한돌봄센터 서부네트워크팀과 삼성전자 기흥/화성단지총괄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릴레이 사랑의 집’마지막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화성시
지난 9월 남양읍에 이어 이번 4차 사랑의 집은 화성시 송산면에 홀로 사는 양씨(78세, 남)가 선정돼 삼성전자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70여명은 도배, 장판교체와 천장 . 창호보수 등 주거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오래된 낡은 흙집에서 열악한 난방과 환기가 어렵고 빛이 잘 들어오지 않은 협소한 방, 창고로 사용되는 거실 등 생활환경이 취약했던 양씨는 이번 주거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게 됐다.
양씨는 “화성시 무한돌봄센터 서부네트워크팀과 삼성전자 임직원들 덕분에 추운 헌집이 새집으로 되어 너무 기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3년차를 맞이한‘행복릴레이 사랑의 집’은 관내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해 삼성전자 소속 임직원들이 가진 각 시설분야의 전문적인 재능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삼성전자는 사회공헌기금 8천만원을 지원해 화성시 주거취약계층 4가구에 안락한 새집과 희망의 디딤돌을 선사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협치로 완성하는 문화예산”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완료
- 2김동영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수의계약 가능성 열려... 신속히 사업 추진해야!”
- 3김성수 의원, “널뛰는 국비 예산에 경기도와 시군은 빚으로 예산 편성... 대책 마련해야”
- 4꽃, 시간을 물들이는 17일의 여정…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 5경기도 사회복무요원도 경기도 상해보험 지원 대상 된다, 관련 조례 상임위 통과
- 6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선8기 경기도 지방채 1.6조 원 돌파… ‘돌려막기식’ 예산 편성 중단해야”